<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이 교보문고 잠실점 선정 이주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ㄱ부터 ㅎ까지 한글을 따라 무지개 우물을 찾아 떠나는 코끼리들의 모험담을 잔잔하게 그려낸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은 외국인 화가의 눈에 비친 아름다운 한글의 기발한 발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이한상 글, 유소프 가자 그림, 월천상회 펴냄.




월천상회는 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유소프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

완성된 그림은 자주 봤지만, 그리던 도중의 사진은 자주 보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할아버지는 이렇게 코끼리를 그리고 계셨군요. ㅎㅎ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이 성북 책 모꼬지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행사가 끝나갈 즈음, 성북구청장님을 발견!


한글 코끼리가 성북구청장님을 만났습니다.

김영배 구청장님은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에 추천사를 써주실 만큼 '한글 코끼리'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계시지요. 


구청장님께 사인을 부탁드렸습니다.


무슨 말을 쓸까, 고민중이신 김영배 성북구청장님.



함께 사는 세상.

함께 어우러지는 사람들.


한글 코끼리가 꾸는 꿈입니다.

성북동 작은 갤러리에서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展)'이 펼쳐졌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한글(展)'은 한글날, 그리고 동명의 그림책의 출간을 기념하는 의미로 열린 만큼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展)


특히,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말레이시아의 국민화가 '유소프 가자'가 전시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책에 사인 중인 그림 저자, 유소프 가자>


<전시장을 찾은 글 작가와 그림 작가>



<방명록 작성>




우리의 문화유산 한글의 아름다움을 어린이들에게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그림책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코끼리만 그려서 ‘코끼리 할아버지’로 유명한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국민 작가’ 유소프 가자(가자-gajah 는 말레이어로 코끼리를 뜻합니다.) 가 ‘ㄱ부터 ㅎ까지’ 한글의 자음을 따라 화려하고 익살스런 표정의 코끼리로 수 놓았습니다.


글쓴이 이한상은 유소프 가자와의 공동 작업에서 ‘ㄱ부터 ㅎ까지’ 한글의 자음을 따라 노래부르듯 7-5조의 간결한 운율의 노랫말로 무지개 우물을 찾아가는 코끼리들의 모험을 그렸습니다. 


 다정하고 친숙한 코끼리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그림과 글씨를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하듯 글자 하나하나를 즐기는 시각적 재미와 함께 ‘룰루랄라’, ‘영차영차’, ‘둥실둥실’ 처럼 입에 감기는 의태어, 의성어의 반복으로 읽기와 말하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간결한 운율로 노래한 코끼리들의 모험담은 아름다운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편, 560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유네스코가 지정한 ‘어린이 친구(親區)’인 성북구 작은 갤러리에서 9월11일부터 17일까지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그림 동화책의 원화와 스케치 등을 전시하는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 이 열린 바 있으며, 2017년 8월1일부터 31일까지는 화정어린이 도서관에서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展)이 바로 며칠 코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홍보를 위해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특히 마을 사람들이 많이 오시는 성북구청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옆에는 꼼꼼히 붙였습니다.

성북구에서는 다양한 가을 행사도 많이 열립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展)도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대략의 갤러리 조감도(?)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 눈에 그림들이 펼쳐지고 구석 구석 말레이시아 전통 '바틱'으로 중간중간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재미있는 코끼리 한글 그림을 감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으.. 떨립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展)이 2016년 10.11~17 까지 열립니다.

동명의 그림책,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의 발간과 한글날을 기념하여 성북동 작은 갤러리에서 코끼리로 표현한 익살맞은 한글 원화와 그림책의 삽화가 함께 전시됩니다.

외국 화가의 눈에 비친 한글은 어떤 모습일지, 한글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우리 월천상회에서 나온책입니다! 야호!

코끼리만 그리는 그림작가 유소프 가자와 함께 만든 한글 이야기책입니다.


다정하고 친숙한 코끼리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그림과 글씨를 통해 글자 하나하나를
미술 작품을 감상하듯 즐기는 시각적 재미와 함께 '룰루랄라', 
'영차영차', '둥실둥실' 처럼 입술에 감기는 재미있는 단어의 반복으로 
읽기와 말하기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구매처]
교보문고 : https://goo.gl/Aa97AT
Yes24 : https://goo.gl/9hVt6N
알라딘 : https://goo.gl/81bwRd
인터파크 : https://goo.gl/5Nh9vj
지마켓 : https://goo.gl/crx4tX
옥션 : https://goo.gl/YZcaAx

반디앤루니스 : https://goo.gl/GRde9b

문자에서 화려한 예술작품으로,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코끼리들의 익살스러운 몸짓과 아름다운 노랫말로 가득한 환상적인 한글 여행 이야기>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글자 읽기에 관심을 갖는 어린이들에게 코끼리 할아버지와 작가 이한상이 함께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한글 책입니다.

 

무지개 우물을 찾아가는 코끼리들의 여정은 한글의 자음을 따라 노래를 부르듯, 간결한 운율의 아름다운 노랫말로 채워집니다.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 ㄱ부터 ㅎ까지 징검다리 글자들을 따라 무지개 우물을 찾아가는 코끼리들의 여정이 간결한 7.5조의 예쁜 노랫말과 익살맞은 코끼리들의 몸짓으로 화려하게 수놓아집니다.


페이지마다 룰루랄라, 둥실둥실 처럼 입에 감기는 재미진 의성어와 의태어가 반복되어 맛깔스러운 우리말의 매력을 우려내고 있습니다.

간결한 운율로 노래한 코끼리들의 모험담은 아름다운 상상력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1.     저자 역자 소개

그린이 유소프 가자는 코끼리만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화가이자 어린이 작가입니다.

화려하고 익살스러우며 친근한 그의 코끼리 그림 동화들은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소통하고 교감하는 현장을 지켜왔으며 코끼리 보호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Sembilan ANS 문화훈장, Kota- buku 아동문학상,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노마콩쿠르 Asian Culture for UNESCO 다양한 상을 받은 있습니다.

 

글쓴이 이한상은 스타트업 회사에서 모바일 앱을 만들고 앱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다니는 자녀의 열정적인 친구이기도 그는 가치있는 일들로 시간을 채우기위해  테크놀러지를 이용해 다양한 문화의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어린이들이 함께 나누고 즐길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내공은 어디에>, <코끼리주전자>, <집을 지어요>, <코끼리랑 길찾기>,<코끼리 동산> 기획하고 옮겼으며 <아기도깨비 쿠오> 썼습니다.


2. 출판사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글자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환상적인 그림과 예쁜 노랫말로 엮은 창작 그림동화책입니다.

책은 Sembilan ANS 문화훈장, Kota- buku 아동문학상,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노마콩쿠르 Asian Culture for UNESCO 다양한 상을 수상한 있는 코끼리 할아버지유소프 가자가 그림을 그렸으며 스타트업 회사에서 다양한 앱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회사원이며 작가인 이한상이 글을 썼습니다.


고요한 속의 이른 새벽, 잠에서 코끼리들이 멀리 언덕 너머에 있는 무지개 우물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코끼리들은 길을 가면서 꽃을 만나 노래하기도 하고 바람을 만나 땀을 식히기도 하며 서로를 마주합니다.

영차영차 서로 손잡고 안아주고 격려하며 함께 길을 걸어간 코끼리들은 과연 무지개 우물에 도착했을까요?
코끼리들은 이른 새벽부터 무지개 우물을 찾아 길을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코끼리들이 무지개 우물을 찾아 떠나는 한걸음 한걸음을 작가 특유의 간결하고 감성적인 노랫말로 그리고 있으며 ㄱ부터 ㅎ까지 여정에 놓인 징검다리 하나하나를 코끼리 할아버지 특유의 소박하고 익살스러운 코끼리들로 꾸며주고 있습니다.
 
읽는 만으로 머릿 속에 장면이 떠오르는 서정적인 노랫말이 코끼리 할아버지의 그림들과 만나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마치 시화전을 보는 즐겁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영차영차, 둥실둥실, 살랑살랑 입에 감기는 의태어들을 반복적으로 사용됨으로써 책을 읽는 동안 언어의 재미를 주는 것도 빼놓을 없습니다.

여정을 이어가는 동안 서로를 발견하고 의지하고 격려하며 성장하는 코끼리의 모습이 때로는 엉뚱하지만 귀엽고 대견스럽습니다.
코끼리의 모습에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투영되어있기 때문일 입니다.

말과 글을 배우러 떠나는 우리 아이들의 여정이 무지개 우물을 찾는 코끼리들 처럼 내내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오늘 드디어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의 인쇄작업이 있는 날입니다.

오랫동안 다듬고 다듬은 원고를 드디어 인쇄하려니 한편으로는 가슴 뿌듯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불안해서 신경이 곤두섭니다.


아침 일찍 인쇄소로 출발.

어마어마한 인쇄소의 규모에 주눅이 들었습니다.

인쇄기에서 드디어 표지가 나옵니다.

책의 얼굴인 표지는 디자인도, 색감도 모두모두 느므느므 중요하지요.




인쇄된 인쇄물들을 가져다가 컬러 감리를 시작합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은 표지의 파란 색이 아주 중요합니다.

코끼리들이 몸을 구부려 만든 한글을 강렬한 색대비로 돋보이게 해주면서 아울러 차가운 지성을 상징하도록 파란색을 골랐다고 하더군요.



파란색을 맞추기 위해 몇 번이고 샘플 인쇄를 해보았습니다.

파란색은 소중하니까요.


드디어!

최적의 색 밸런스를 찾았습니다.

이 색 밸런스로 인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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