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상회의 새 책. <사탕>


Coming Soon.


화정 어린이 도서관에서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이 열렸습니다.





운치있는 벽돌 회랑에 ㄱ부터 ㅎ까지 코끼리가 수놓은 한글자음과 무지개 우물을 찾아 여행하는 코끼리들의 삽화 원화들이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


화정 어린이 도서관의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전>은 8월1일 부터 9월 말일까지 열립니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월천상회는 더 많은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더 열심히 뛰어 다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콧물끼리>가 교보문고가 선정한 2017년 7월 기대되는 신간에 뽑혔습니다.


저희도 기대가 큽니다.


조금 다른 각도로 책을 바라다 봅니다.

책을 손에 들고 내려다 보기만 했었는데, 책을 하늘 높이 들고 올려다 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예쁘다.. 예쁘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눈높이가 달라지면 마음도 달라보이는 모양입니다.

<콧물끼리>가 베베티움에 소개되었습니다.


'난 콧물 코를 가진 코끼리.

아니지, 콧물 코를 가진 콧물끼리지. 콧! 물! 끼! 리!'


콧물끼리가 자아를 찾는 장면입니다.


베베티움 7월호에 실릴 <콧물끼리> 광고 이미지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새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출판사 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소개하는 행사였습니다. 서점 담당자분들과, 출판사 분들이 투표를 하고 높은 점수를 받은 책들이 한 달 동안 중앙 전시대에 소개되는 기회를 갖는 꽤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콧물끼리>도 참여했고, 

<콧물끼리>가 세상에 나오게 된 '작가와 출판사의 남다른 인연'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덕분에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고 드디어 다음 달 교보문고 광화문점 중앙 전시대에 <콧물끼리>가 소개됩니다.


행사에 선정된 것도 기뻤지만, 다른 출판사에서 소개해주시는 책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출판사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되었지요.



<콧물끼리>의 인쇄 감리를 다녀왔습니다.

작가와 함께 표지 디자인을 놓고 많이 고심했는데, 표지가 잘 나왔습니다.





콧물이 주룩주룩 흐르는 면지.


인쇄에 들어가기 전에는 무척 고민스럽지만, 막상 디자인 결정하고 인쇄된 것을 보면 어서 제본해서 빨리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지지요.

정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포스터가 완성되었습니다.

보다 가까이에서 코끼리 할아버지의 익살스러운 코끼리 그림을 보고 

또 아울러 한글을 보고 익힐 수 있도록 2종의 포스터로 제작 되었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포스터는 420*594 mm의 A2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코끼리 할아버지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코끼리 한글 오리지날 포스터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moon1000company@gmail.com 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유소프 할아버지가 한국에 오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할아버지를 만나러 호텔에 달려갔지요.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을 한보따리 싸갔습니다.



할아버지에게 사인을 부탁하려구요.

독자여러분께 뭔가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양이 좀 많은가? 하고 걱정했지만, 기우였어요.

코끼리 할아버지, 껄껄 웃으시면서 하나 하나 예쁜 코끼리도 그려 넣고 정성껏 사인을 해주셨습니다.


이 특별한 사인본들을 독자 여러분께  어떻게 전달할까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여러분.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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