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티움 7월호에 실릴 <콧물끼리> 광고 이미지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새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출판사 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소개하는 행사였습니다. 서점 담당자분들과, 출판사 분들이 투표를 하고 높은 점수를 받은 책들이 한 달 동안 중앙 전시대에 소개되는 기회를 갖는 꽤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콧물끼리>도 참여했고, 

<콧물끼리>가 세상에 나오게 된 '작가와 출판사의 남다른 인연'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덕분에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고 드디어 다음 달 교보문고 광화문점 중앙 전시대에 <콧물끼리>가 소개됩니다.


행사에 선정된 것도 기뻤지만, 다른 출판사에서 소개해주시는 책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출판사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되었지요.



<콧물끼리>의 인쇄 감리를 다녀왔습니다.

작가와 함께 표지 디자인을 놓고 많이 고심했는데, 표지가 잘 나왔습니다.





콧물이 주룩주룩 흐르는 면지.


인쇄에 들어가기 전에는 무척 고민스럽지만, 막상 디자인 결정하고 인쇄된 것을 보면 어서 제본해서 빨리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지지요.

정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