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초등학교에 <콧물끼리> 원화가 전시되었습니다.



서정은 글우물이라는 뜻이지요.

글우물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책을 사랑하는 서정초 친구들에게 <콧물끼리>가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베베티움 18년 5월호 '어른들이 꼭 읽어야할 그림책' 코너에 <사탕이 전해주는 위로>라는 제목의 짧은 글이 실렸습니다.



아래는 베베티움에 실린 <사탕이 전해주는 위로> 입니다.




18년 5월 베베티움 에 실린 <사탕> 광고


오스카와 요리스, 두 친구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그리움을 묻은 당신의 가슴에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만나보세요. 


<사탕>

실비아반오먼 글,그림. 이한상 옮김.


월천상회의 새 책. <사탕>


Coming Soon.


<콧물끼리>가 교보문고가 선정한 2017년 7월 기대되는 신간에 뽑혔습니다.


저희도 기대가 큽니다.


조금 다른 각도로 책을 바라다 봅니다.

책을 손에 들고 내려다 보기만 했었는데, 책을 하늘 높이 들고 올려다 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예쁘다.. 예쁘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눈높이가 달라지면 마음도 달라보이는 모양입니다.

<콧물끼리>가 베베티움에 소개되었습니다.


'난 콧물 코를 가진 코끼리.

아니지, 콧물 코를 가진 콧물끼리지. 콧! 물! 끼! 리!'


콧물끼리가 자아를 찾는 장면입니다.


베베티움 7월호에 실릴 <콧물끼리> 광고 이미지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새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출판사 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소개하는 행사였습니다. 서점 담당자분들과, 출판사 분들이 투표를 하고 높은 점수를 받은 책들이 한 달 동안 중앙 전시대에 소개되는 기회를 갖는 꽤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콧물끼리>도 참여했고, 

<콧물끼리>가 세상에 나오게 된 '작가와 출판사의 남다른 인연'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덕분에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고 드디어 다음 달 교보문고 광화문점 중앙 전시대에 <콧물끼리>가 소개됩니다.


행사에 선정된 것도 기뻤지만, 다른 출판사에서 소개해주시는 책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출판사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되었지요.



5월5일 부터 7일까지 파주 어린이 책잔치가 열렸습니다.

파주 출판도시에서 '다 같이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재미있는 놀이 마당이 열렸습니다. 

어린이 책 잔치는 그야말로 신나게 놀 수 있는 잔치 였습니다.



월천상회도 파주 어린이 책 잔치에 참여했지요.



이웃하고 있는 출판사 <나는 별>, <이룸아이>, <스마트 주니어>와 함께 부스를 꾸렸는데요, 

월천상회는 첫 책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과 따끈한 새 책 <콧물끼리>가 전시되었습니다.



저희 부스를 찾아주신 꼬마 손님들에게 코끼리가 그려준 한글 자음도와 코끼리 스티커, 그리고 <콧물끼리> 키재기 자도 선물했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어른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소 띤 얼굴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꼼꼼하게 읽으시는 모습이 아직 순수한 동심을 간직하신 것 같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를 알아보시고 사인을 요청하신 꼬마 손님도 계셨어요.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많은 독자분들께 더 좋은 책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월천상회의 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부스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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