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초등학교에 <콧물끼리> 원화가 전시되었습니다.



서정은 글우물이라는 뜻이지요.

글우물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책을 사랑하는 서정초 친구들에게 <콧물끼리>가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콧물끼리>가 교보문고가 선정한 2017년 7월 기대되는 신간에 뽑혔습니다.


저희도 기대가 큽니다.


조금 다른 각도로 책을 바라다 봅니다.

책을 손에 들고 내려다 보기만 했었는데, 책을 하늘 높이 들고 올려다 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예쁘다.. 예쁘다.

기분 좋다.. 기분 좋다.

눈높이가 달라지면 마음도 달라보이는 모양입니다.

<콧물끼리>가 베베티움에 소개되었습니다.


'난 콧물 코를 가진 코끼리.

아니지, 콧물 코를 가진 콧물끼리지. 콧! 물! 끼! 리!'


콧물끼리가 자아를 찾는 장면입니다.


베베티움 7월호에 실릴 <콧물끼리> 광고 이미지가 확정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새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출판사 마다 새로 나온 책들을 소개하는 행사였습니다. 서점 담당자분들과, 출판사 분들이 투표를 하고 높은 점수를 받은 책들이 한 달 동안 중앙 전시대에 소개되는 기회를 갖는 꽤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콧물끼리>도 참여했고, 

<콧물끼리>가 세상에 나오게 된 '작가와 출판사의 남다른 인연'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덕분에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고 드디어 다음 달 교보문고 광화문점 중앙 전시대에 <콧물끼리>가 소개됩니다.


행사에 선정된 것도 기뻤지만, 다른 출판사에서 소개해주시는 책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출판사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되었지요.



<콧물끼리>의 인쇄 감리를 다녀왔습니다.

작가와 함께 표지 디자인을 놓고 많이 고심했는데, 표지가 잘 나왔습니다.





콧물이 주룩주룩 흐르는 면지.


인쇄에 들어가기 전에는 무척 고민스럽지만, 막상 디자인 결정하고 인쇄된 것을 보면 어서 제본해서 빨리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지지요.

정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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